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3원 오른 1183.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내구재 수주 등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한 글로벌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1180원대로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달러·엔 환율 상승에 연동되어 원·달러 환율도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1180원대에서는 수입업체 결제수요 등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별다른 하락 재료가 없는 가운데 당국 개입 경계감 등으로 1180원대 후반에서 상단이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9원~118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