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기계, 최대주주가 경영권 양수도계약 체결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11-22 09:22:34 ㅣ 2016-11-22 09:22:34 [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 우림기계(101170)는 최대주주 한현석씨가 보유주식중 666만6666주를 페이튼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성준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우림기계,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우림기계, 포스코와 2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우림기계, 지난해 영업익 20억원…전년비 56% 감소 우림기계, 포스코와 22억원의 광양제철소 경동장치 공급계약 심수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주식매매, 내년 3월부터 오전8시~오후 8시 "SOL ETF로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완성" 외국인 '바이코리아' 행진…자동차·반도체 담았다 대신증권, 1분기 순익 531억…전년 대비 1.5% 증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