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삼성전자는 디자인과 편의성을 강화한 8인치 디지털액자(모델명: 800P)를 출시하고 시장공략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디지털액자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옆에서 볼 때 백조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첨단 사출 기술을 적용한 베젤(테두리)과 디지털액자 스탠드(받침대)로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깔끔한 외관을 제공, 인테리어 제품으로서 디지털액자의 장점을 살렸다.
디지털액자에 담긴 사진을 볼때는 세워서 이용하면 되고, 이동 시에는 접을 수 있다.
LED 패널을 적용해 소비전력이 적고, 블루투스2.0도 지원한다.
리모컨도 함께 제공해 슬라이드 쇼, 음악, 사진, 시계 등의 다양한 모드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유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첨단 기술과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디지털액자를 통해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감성을 읽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디지털액자 시장에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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