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게임빌(063080)은 이용국 부사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900주(0.02%)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보유 지분이 1만1300주(0.17%)에서 1만2200주(0.19%)로 확대됐다.
게임빌 관계자는 “현재 기업 가치에 비하면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 향후 기업 성장성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 차원에서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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