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58~1,172원
2016-11-14 10:48:42 2016-11-14 10:48:42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1164.8)보다 2.2원 오른 1167.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트럼프 리스크가 지속되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출발했다"면서 "외국인 주식 순매도와 역송금 수요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어 "장 중 중국의 경제지표 발표와 일본은행(BOJ) 총재의 연설이 예정돼 있다는 점도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8~1,17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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