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삼화전기(009470)는 충주공장 생산품의 적자로 인해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워 충주공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삼화전기는 향후 대책으로 "청주공장으로 설비를 이전하고, 일부는 중국 천진삼화전기로 설비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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