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오영주·박종온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1-05 17:40:01 ㅣ 2016-01-05 17:40:14 삼화전기(009470)는 오영주·신백신 대표이사 체제에서 오영주·박종온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신백신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 최원석 기자 soulch39@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롯데케미칼, 작년 영업익 3502억..전년比 28%↓ (장마감후종목뉴스)롯데케미칼, 작년 영업익 3502억..전년比 28%↓ 삼화전기, 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프로그램매매 2800억 유입..바이오제약 강세(마감) 최원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