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 오영주·박종온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2016-01-05 17:40:01 2016-01-05 17:40:14
삼화전기(009470)는 오영주·신백신 대표이사 체제에서 오영주·박종온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신백신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
 
최원석 기자 soulch3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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