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신세대 겨냥 보이스레코더 신제품
2009-12-02 15:37:3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삼성전자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녹음 기술을 적용한 보이스레코더 'VX1'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VX1은 신세대 소비층을 겨냥해 1.1인치 컬러 LCD에 고광택 메탈 소재를 채택했으며, 후면부는 유선형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그립감을 높였다.
 
누구나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녹음기능도 대폭 강화해 ▲주변 소음을 줄여 주는 잡음 감소 기능 ▲소리가 있을 때만 자동 녹음되는 음성 감지 녹음 기능 ▲환경에 따라 최고의 녹음 음질을 제공하는 회의/인터뷰 모드 선택 기능 등을 제공한다.
 
새턴블랙, 루나실버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GB가 10만9000원, 4GB가 13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의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한 신세대 디자인의 보이스 레코더로 젊은층을 위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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