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경기자] 국제통화기금(IMF) 하반기 미션단이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해 한국의 경제동향 등을 점검한다.
기획재정부는 1일 수비르 랄 IMF 한국 담당 과장 등이 방한, 한국의 거시·외환·금융 등 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 협의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IMF 미션단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주요 정부부처와 한국개발연구원(KDI),삼성증권, 현대차, 삼성전자 등 민간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다.
IMF 미션단은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해 ‘연례협의’를 가진 후 한국의 경제전망을 수정 전망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이은경 기자 onewa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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