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NAVER(035420)는 김상헌 대표가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혀 차기 대표이사에 한성숙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 안건은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와 이후 이사회에서 선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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