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대우건설(047040)은 파나시티가 마포한강에스티사 등에 진 900억원의 채무를 보증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8%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채무보증 결정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