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바이로메드(084990)는 신약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마곡 도시개발구역 소재 토지와 건물을 141억1100만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양수 규모는 자산총액 대비 19.99%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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