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중국원양자원(900050)은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중국 복건성장락시송하수산유한공사와 89억8753만7088원의 수산물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대비 7.8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10일부터 2017년 4월8일까지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