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비영업자산 가치인식' 측면의 긍정적인 관점을 재확인시켜주는 사건으로 해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과정에서 견조한 주가 상승이 동반될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앞서 삼성전자에 대해 중장기적 견조한 실적개선과 현 시가총액 50%에 육박하는 비영업자산의 가치인식 측면에서 매수의견과 적정가 207만원을 제시했고 이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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