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티에이치엔(019180)은 자회사 티에이치엔오토브라질(THN AUTO PARTS MANUFACTURING BRASIL S.A)에 대해 12억28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0%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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