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옵트론텍, 전 대표 검찰조사 하락
2016-09-28 09:22:27 2016-09-28 09:22:27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옵트론텍(082210)이 검찰의 전 대표이사 조사 소식에 약세다. 
 
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옵트론텍은 전날보다 210원(3.02%) 빠진 6740원에 거래 중이다. 
 
옵트론텍은 김호연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되고 기존 임지윤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임 전 대표가 불공정거래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다. 
 
옵트론텍은 이에 대해 회사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해명한 상태다. 옵트론텍은 해명자료에서 “2014년 임지윤 전 대표가 모 코스닥 업체에 개인적인 자격으로 진행한 투자와 관련된 사안”이라며 “옵트론텍 주식, 재무활동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