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현대페인트(011720)는 전 경영진의 횡령과 배임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 1월 19일 나상대외 108인을 고소(고발)인으로 해 김동하 외 4인에 대한 고소(고발)장이 서울장앙지방검찰청에 접수 됐으나 현재까지 혐의 내용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면서 "추후 사실여부가 파악되는 경우 또는 6개월 이내에 즉시 관련사항을 재공시 하겠다"고 27일 공시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