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키위미디어그룹(012170)이 강세다. 김형석 회장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과거 인연이 부각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표는 과거 김형석 키위미디어그룹 회장에게 개인 노래 지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김 회장은 문 대표에게 SNS를 통해 응원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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