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변종은 전 대표이사 횡령 혐의로 고소
2016-09-08 20:25:09 2016-09-08 20:25:09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이매진아시아(036260)는 변종은 전 대표이사 겸 전 최대주주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8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5.2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횡령 건이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지는 않으나 도덕성과 투명성을 기본 가치로 중요시하는 당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적법절차대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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