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이매진아시아(036260)는 세원 지분10%(2만8000주)를 청호컴넷으로부터 35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015년말 자기자본대비 18.2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사업부분 다각화 및 시너지 효과 확대를 위한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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