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롯데관광개발(032350)은 800만4570원 규모의 자기주식 811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2월 8일까지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회사 측은 "무상증자시 단수처리를 위해 취득한 자기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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