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4분기 실적 둔화 불가피-키움證
2009-11-09 09:08:3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권재혁기자] 키움증권은 전기전자업종의 4분기 실적에 대해 마케팅 비용과 재고조정으로 인해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9일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수요회복 추세에 따라 휴대폰·TV등 주요 업체들이 전략 모델을 하반기에 집중하고 있다" 며 "4분기 전기전자업종은 어느때보다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업종에 대한 투자매력이 둔화된 상황의 추천 종목으로 실적모멘텀이 탄탄한 삼성전기와 저평가 매력이 큰 LG전자를 꼽았다.
  
뉴스토마토 권재혁 기자 rilk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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