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법무법인 율촌은 오는 9월2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사피엔스 시대에서의 데이터 활용 및 그 규제'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목적은 여러 산업분야에서 데이터 활용 과정상의 제반 법적, 규제적 이슈들을 살펴보면서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제1세션은 이재욱 율촌 외국변호사(미국)가 발표와 진행을 맡고 박선정 마이크로소프트 외국변호사(미국), 장한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과 과장, 윤용 율촌 외국변호사(미국)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제2세션은 새로운 시대의 긍윰권에서의 정보 활용과 제약이라는 주제로 손도일 율촌 변호사가 발표와 토론을진행한다. 최동근 롯데카드 상무, 강성 카카오 부사장, 홍명종 율촌 변호사가 토론자로 나선다.
제3세션은 빅데이터의 경쟁법적 이슈에 대해 홍대식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정희 삼성전자 변호사, 최인선 율촌 변호사 등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기업 고객 대상에 한해 참가비가 무료며,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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