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통, 스마트폰 시중가보다 무려 19만2천원 저렴
스마트폰 지원이벤트 실시
2016-08-02 17:42:15 2016-08-02 17:42:15
[뉴스토마토 서영준기자] 모바일통이 증권통 스마트폰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스마트폰 을 판매한다.
 
모바일통은 증권장려금이 증가돼 휴대폰 구입 후 최대 19만2000원의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지원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통신사의 공시지원금 또는 요금할인에 증권장려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통에서 SK텔레콤의 갤럭시S7·S7엣지·G5를 구입하고 증권계좌에 10만원이상을 입금 후 잔고를 유지하면 6개월 동안 총 19만2000원이 계좌에 현금입금돼 할인효과를 누릴 수 있다.
 
구입시에는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SK텔레콤의 밴드데이터51 요금제기준 요금할인으로 구입할 경우 2년동안 최대 26만9000원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말할인을 선택할 경우에는 할인 금액이 18만원에 그친다. 
 
삼성전자 갤럭시S7엣지(왼쪽)와 LG전자 G5.사진/모바일통
 
아울러 모바일통 이벤트를 통해 팬택 IM-100, 삼성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J5 2016형 구입시 통신사할인과 이벤트장려금으로 최대 46만원가량을 할인받아 공짜에 구입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모바일통 관계자는 "모바일통 스마트폰 이벤트의 증권장려금이 7월이벤트 보다 증가돼 통신사 할인혜택을 모두 합치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며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300대 한정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재고소진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벤트 신청과 관련사항은 모바일통 홈페이지와 증권통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영준 기자 wind09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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