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최대주주 디오텍으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7-08 15:00:37 ㅣ 2016-07-08 15:00:37 [뉴스토마토 최병호기자] 인프라웨어(041020)는 최대주주를 곽민철 외 1인에서 디오텍으로 변경한다고 8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디오텍과 곽민철 외 1인 사이의 주식 양수도이며, 지분인수 목적은 자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경영상 목적이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프라웨어, WebRTC서비스 제공 관련 특허 취득 코스피, 원화약세에 하락 지속 인프라웨어, 인터페이스 관련 특허 취득 인프라웨어, 하반기 광고 수익 기대…주가바닥-교보증권 최병호 최병호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토마토칼럼)지선 D-130, '밥'이라는 이름의 '법' [반론보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 "정동영·전재수·임종성·나경원·김규환"> 기사 등 관련 [반론보도] <(단독)청주지법, 탈북민 출신 '극우인사' 불러 안보교육 받았다> 관련 (기고)분할손(分割損), 조직을 나눈 대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