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삼성전자는 'T*옴니아' 스마트폰의 후속작인 'T*옴니아Ⅱ'를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T*옴니아Ⅱ'는 3.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3D 효과에 모션센서로 동작하는 차세대 풀터치폰 유저인터페이스(UI)인 '햅틱 UI 2.0'을 적용했다.
기존 T*옴니아에서 제공되던 서비스 이외에 M고객센터, T로밍서비스, 빠른 길찾기의
T 맵서비스 등을 한층 강화해 고객의 사용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T*옴니아와 마찬가지로 멜론의 음악자료를 PC와 휴대폰을 통해 정보이용료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문서 편집 기능과 이메일, 멀티태스킹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T*옴니아Ⅱ'는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휴대폰으로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를 계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한층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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