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 이마트와 232억원 규모 용역 제공 계약 체결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6-15 15:18:55 ㅣ 2016-06-15 15:18:55 [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신세계 I&C(035510)는 15일 이마트(E-MART Inc.)와 232억4308만원 규모 전산 용적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대비 8.90%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디아이디, 태블릿PC·무선충전기 사업 중단 (장마감후종목뉴스)디아이디, 태블릿PC·무선충전기 사업 중단 신세계I&C, 지난해 영업익 109억…전년比 29.2% ↓ 신세계, 열린채용·상생채용 나선다 박기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