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에서 열리는 ‘2009대한민국 녹색 에너지 대전’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그린 에너지 솔루션-LG’를 주제로 20부스(약 55평)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 지열, 태양열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소개하고 에너지 위너상 등을 수상한 그린 에너지 관련 제품을 출품한다.
가정, 학교, 빌딩에서 열과 온수 등의 에너지원으로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이상적인 공간을 연출한 ‘그린홈', ‘그린스쿨’, ‘그린빌딩’ 의 3가지 컨셉을 선보인다.
노환용 LG전자 에어컨사업본부장(부사장)은 “기후 변화의 위기가 화두인 가운데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LG전자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연계 제품 개발을 가속화해 시장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녹색 에너지대전’은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에너지 종합무역 전시회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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