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방세 주서기 출시
2016-05-12 14:42:45 2016-05-12 14:42:45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필립스코리아가 12일 과일과 야채의 신선한 즙을 최대 90%까지 짜내 건강한 착즙 주스를 만드는 아방세 주서기(사진)를 출시했다.
 
'마이크로마스티케이팅' 기술로 과즙을 최대 90%까지 짜내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마스티케이팅은 과일과 야채를 잘게 으깨 수천개의 세포 속의 즙과 비타민, 다양한 영양소를 남김없이 짜낼 수 있는 필립스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두 개의 필터가 내장돼 있어 취향에 따라 필터를 선택해 맑은 주스와 섬유질이 풍부한 주스를 모두 만들 수 있다. 여기에 퀵 클린 기술을 탑재해 쥬서기 사용 시 가장 불편한 점으로 꼽히는 세척 부분도 개선했다. 퀵 클린 기술은 제품의 모든 부분을 1분 안에 세척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로, 각진 모서리를 없애고 분리가 쉽게 디자인해 물만으로도 손쉽게 세척 가능하다. 거름망이 아닌 필터를 통해 착즙하기 때문에 브러시 없이도 세척이 용이하다.
 
더불어 주서기 내부를 청소하는 동시에 과일과 야채의 마지막 방울까지 모두 짜내는 사전 세척 기능으로 버리는 부분 없이 식재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주스 배출구 아래를 누르기만 하면 착즙 중간에 멈출 수 있어 조리대에 흘림 없이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착즙할 수 있다. 가격은 41만9000원이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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