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 전 대표·부사장 등 횡령 혐의로 피소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5-10 17:24:49 ㅣ 2016-05-10 17:24:49 [뉴스토마토 남궁민관기자] 우리기술(032820)은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이 노선봉 정 대표이사와 이종석 전 부사장을 횡령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11억550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3.51%에 해당한다. 남궁민관 기자 kunggi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닥 소형주 사상최고가 경신..뉴로스·기산텔레콤↑ (스팟)엔달러 107엔선..코스피 1980선 후퇴 거래소, 우리기술에 전 대표이사 횡령 조회공시 요구 우리기술, 전 대표이사 횡령설 "사실관계 파악 중" 남궁민관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