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우리기술에 전 대표이사 횡령 조회공시 요구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4-29 21:28:57 ㅣ 2016-04-29 21:28:57 [뉴스토마토 이우진기자] 한국거래소는 우리기술(032820)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설 및 사실 여부, 구체적인 내용 등을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우진 기자 kiy803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지수 제자리..IT·금융주 선전 (특징주)이세돌 첫승에 알파고 테마주 '약세' 코스닥 소형주 사상최고가 경신..뉴로스·기산텔레콤↑ (스팟)엔달러 107엔선..코스피 1980선 후퇴 이우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