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키움증권은
토니모리(214420)에 대해 해외 수출이 고성장을 견인했다고 4일 밝혔다.
이희재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95억원과 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3%, 15.9% 증가했다"며 "해외 수출이 68.4% 증가했는데 미국과 유럽의 세포라, 얼타 등 드러그스토어의 매출이 견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희재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2.0%, 11.8% 늘어난 2683억원과 195억원으로 예상된다"며 "토니모리는 색조 매출 비중이 약 40% 수준으로 향후 열릴 중국 색조 화장품 시장에서 기대가 되는 업체"라고 전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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