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햅틱, '햅틱착' 출시
2009-10-05 11:45: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삼성전자는 5일 햅틱 시리즈의 10번째 제품이자 삼성 2G 제품 라인업의 첫번째 풀터치폰 모델인 '햅틱착'(SCH-B9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햅틱착'은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에 유선형 라인, 부드러운 감촉의 후면 배터리 커버 등 손 안에 '착(CHAK)' 감기는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 펫네임"이라고 설명했다.
 
'햅틱착'은 GPS 기능, 사진 촬영 위치 정보를 간편하게 저장하는 지오 태깅(Geo Tagging) 기능, 지상파 DMB, 블루투스, MP3, 모바일 프린팅, 마이다이어리 등 여러 기능이 있다.
 
이밖에도 300만 화소 카메라에 스마일샷, 야간, 파노라마 등 다양한 촬영 옵션도 탑재됐다.
 
제품 색상은 버프 화이트, 스위트 핑크, 소프트 블랙 등 3가지로 다양화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햅틱착' 출시를 통해 2G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햅틱착' 출시를 통해 기존 2G 고객들도 삼성만의 첨단 햅틱폰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풀터치폰 제품을 더욱 다양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상정 기자 auraps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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