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 신원수·박성훈 공동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
입력 : 2016-04-19 18:36:25 수정 : 2016-04-19 18:38:52
[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로엔(016170)은 19일 기존 신원수 대표이사 체제에서 신원수, 박성훈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사유는 신규사업 및 계열회사와의 업무 시너지 강화를 위해서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박기영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