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삼성전자는 휴대폰 크기의 플립형 캠코더 ‘HMX-U10’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종 행사 현장을 담을 체험단 'U10 문화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0명으로 구성될 체험단은 10월 10일 부산 국제영화제 현장 출사를 시작으로 서울 디자인올림픽, 공연/스포츠관람, 지역축제 등 11월 6일까지 4주간 다양한 문화행사를 영상으로 기록하는 체험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체험단은 10월 6일까지 삼성캠코더 사용자모임(http://cafe.naver.com/samsungucccam)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삼성캠코더 사용자모임 사이트에서 7일 확인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체험단 운영 관계자는 “문화원정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문화행사를 생생하면서도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녹아 들어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MX-U10’은 간편하게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풀HD 동영상과 1000만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휴대폰 크기의 캠코더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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