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 14억 규모 보통주 8000주 소각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4-14 10:03:32 ㅣ 2016-04-14 10:04:09 [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미원상사(002840)는 14일 보통주 8000주를 소작한다고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14억5600만원이다.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미원상사, 지난해 영업익 184억원…전년비 4% 증가 3월 둘째주 상장사 64곳 정기주총 개최 미원상사, 주요주주 소유주식 52만7571주 (특징주)미원상사, 1분기 실적 개선 소식에 강세 박기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