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삼성이미징(108070)은 28일 "삼성전자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합병을 포함한 구체적 협력방안에 관해 검토중"이라고 공시했다.
삼성이미징 측은 다만 "합병과 관련해 현재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와 관련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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