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자체 기초여건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합병 등 지배구조 이벤트도 시기를 예측하기 어렵다. 1분기 시스템 개발 부문 매출은 7분기 연속 역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나 시스템 운영 부문 매출은 소폭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물류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부문 영업이익은 전망치를 약 7% 하회할 것으로 분석했다. 공 연구원은 “회사의 투자 포인트는 기초여건 개선보다 지배구조 이벤트에 있다”며 "최상의 시나리오는
삼성전자(005930)와의 합병"이라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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