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베네통코리아 주식 190억원 규모 10만주 처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4-01 18:09:08 ㅣ 2016-04-01 18:09:45 F&F(007700)가 이태리 베네통그룹과의 합작회사 계약 만료에 따라 189억6000만원 규모의 보유지분 10만주(지분의 40%)를 처분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9%이다.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F&F, 주당 200원 현금배당 F&F, 내달 18일 정기주총 개최 F&F, 3월18일 정기 주주총회 (특징주)F&F, 호실적 전망에 사흘만 '반등' 이성휘 이 기자의 최신글 이재명 "나도 장애인, 누구나 차별없이 일할 기회 중요" 이재명 "대·중소 힘의 균형 무너져 '착취'…주4일제, 가야할 길" '다시 공정' 이재명 "대·중소 및 자본·노동, 상생하는 공정한 성장" 이재명, 상생경제 등 7대 중소·벤처기업 공약 발표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