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오양, 예상 PER 7.6배…가치 저평가 구간-하나금융
2016-03-30 08:05:48 2016-03-30 08:06:09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하나금융투자는 30일 사조오양(006090)에 대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300원을 유지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사조오양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은 7.6배 수준으로 음식료 업체 평균 약 20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사업부 실적 상승과 더불어 지속적인 주가 상승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6월 사조남부햄의 흡수합병으로 사업부문을 냉동가공식품·햄 제품까지 확대했고, 올해는 사조남부햄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되며 금산공장 캐파(CAPA) 증설이 완료돼 향후 성장성 또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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