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은 '매수'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한국형 채소의 해외매출에 더해 R&D 투자를 늘리면서 글로벌채소(양파,토마토,오이 등) 종자 매출이 가세해 전체 매출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 연구원은 "인도지역 매출이 2015년 65억원으로 30~40%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터키법인을 설립해 향후 유럽지역의 매출 교두보 역할을 하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6년 매출액은 10% 내외, 영업이익률은 16%대로 추정된다"며 "R&D 기반으로 해외매출이 고성장함에 따라 기업가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주가도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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