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03834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 총 수는 191만3876주로, 주당 발행가액은 1045원이다.
3자배정 대상자는 이황엽씨와 이성재씨다. 회사측은 "경영전략상의 목적 달성을 위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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