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현재 유니테스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445원(14.96%) 오른 3420원의 가격제한폭에서 장을 시작했다.
유니테스트는 전날 삼성전자 납품업체인 엑시콘에 인수될 것이란 소문이 시장에 돌았다.
엑스콘의 유니테스트 인수가격이 주당 6000원이 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소문까지 돌아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는 이와 같은 유니테스트에 엑스콘으로의 피인수 보도에 대한 사실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의 조회공시를 요구한 상태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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