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파스(096640)는 재무건전성 확보와 구조조정을 위해 터치스크린 모듈을 주로 생산하는 중국 계열회사 퍼스트터치 이노베이션 주식 3920만주를 총 64억90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7%에 해당하는 것으로 처분 예정일은 오는 4월30일이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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