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0077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87억59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55.4%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8% 늘어난 3700억원을, 당기순이익은 11% 감소한 12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회사측은 "주력브랜드인 디스커버리와 MLB의 판매호조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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