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삼성전자는 설치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제균 기능을 강화한 친환경 환기시스템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천장을 뜯어서 설치하는 기존 환기 제품들과 달리 바닥에 설치하는 바닥 상치형(上置形)으로, 시공시 석면 공해의 우려가 없고 설치비와 시간을 10~30%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균력을 강화한 '슈퍼청정기술(SPi, Super Plasma ion)'을 채용, 더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실내에 유입하고 실내 이산화탄소와 바닥 먼지를 배출할 수 있다.
권혁국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최근 신축 학교들의 환기 시설이 의무화 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실내 환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시켜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