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5가 중저가폰?
현명한 선택이 프리미엄폰을 중저가로 구매한다
2015-12-08 17:16:41 2015-12-08 17:39:09
단통법 이후 중저가폰이 인기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출고가 100만원에 달하는 프리미엄폰이라하면, 50만원 미만의 휴대폰을 중저가폰이라고 한다.
 
 
중저가폰은 출고가가 프리미엄폰의 절반 이하로 낮고, 마찬가지로 요금제에 따라 통신사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가격부담이 한층 더 떨어진다.
 
그러나, 프리미엄폰을 중저가에 구입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
대표적인 삼성전자의 전략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5는 현존하는 최고사양의 스팩과 삼성페이 지원으로 중저가폰에서는 누릴 수 없는 첨단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갤럭시노트5를 중저가로 구매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은 다음과 같다.
현재 시중에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32G를 5만원대 요금제를 쓰고 구입할 경우 할부원금(기계값)은 70만원대다. 최신 스마트폰임을 감안하고 요금제를 감안해도 여전히 비싼 가격이다. 요즘처럼 불경기에는 구입이 더 망설여진다.
 
출고가 899,800원인 갤럭시노트5 32G의 통신사별 공시지원금은 다음과 같다. SK텔레콤 band데이터51기준 120,000원, KT LTE데이터선택 499 기준 133,000원, LG유플러스 뉴 음성무한 데이터 50.9 기준 145,000원을 적용하고, 추가지원금까지 적용해도 약 70만원대의 기계값(할부원금)을 내게 된다.
 
그런데 최근 증권통이벤트가 인기다. 10만원만 증권계좌에 입금하면 증권통에서 증권장려금을 지급한다.
 
 
◇ 70만원대의 갤럭시노트5를 40만원대에?
방법은 이렇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여 10만원만 입금하고6개월 동안 잔액을 유지하면 된다.
 
10만원 잔고유지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34,000원씩 증권계좌로 현금 입금되는데 6개월 동안 받을 경우 총 20만4000원을 싸게 구입하는 효과를 발생시킨다.
따라서, 증권통 이벤트로는 50만원대 구입이 가능해진다.
 
만약 단말할인이 아닌 요금할인20%로 5만원대 요금제를 이용하여 24개월 동안 할인 받을 경우 통신사에서는 26만원 정도의 할인 받을 수 있고, 증권장려금까지 모두 받을 경우 40만 원대까지의 구입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벤트 신청 및 관련사항은 증권통 어플 내 공지사항 혹은 ‘모바일통’ 홈페이지 (www.mobileto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 외 5만원대 요금제로 누릴 수 있는 중저가폰
- 갤럭시노트5_ (50만원대)
- 갤럭시S6 _(30만원대)
- 갤럭시S6엣지_ (40만원대)
- 갤럭시S6엣지플러스_(40만원대)
- G4 20만원대_ (금일 오픈 예정)
- V10 30만원대_ (금일 오픈 예정)
- 갤럭시메가 공짜 (화면이 커서 어른들이 사용하기 좋다)
 
 
 
 
 
증권통은 로그인없이 클릭 한번으로 실시간 주식시세와 각종증권정보을 볼 수 있으며, 거래가능 증권사는 총12개의 증권사로 키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NH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신증권, SK증권, 하나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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