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소형 초경량 포켓 프로젝터 출시
2009-08-11 13:18:3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삼성전자는 손바닥 크기에 무게 950g인 초소형·초경량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모델명 'SP-P410M')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PC 없이도 USB 메모리만 프로젝터와 연결해 주면 USB 메모리에 저장된 그림,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트를 프로젝터에서 재생할 수 있다.
 
포켓 프로젝터 중 최대 밝기인 170 안시루멘 성능을 갖춰, 한층 또렷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LED 램프를 사용했기 때문에 기존 할로겐 램프보다 환경친화적이며, 램프교환 없이도 최대 3만 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유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기능은 강화되고 휴대는 더욱 편리해진 것이 특징"이라며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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