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정보통신, 계열사 65억원 채무보증 연장
2015-11-20 14:13:01 2015-11-20 14:13:01
연이정보통신(090740)은 계열사인 연이전자천진유한공사에 대한 65억6604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연장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8.72%에 해당하는 액수다. 보증 기간은 2016년 11월15일까지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