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다음날 아침에는 “혁신은 없었다”는 기사로 도배가 되곤 했다. 다분히 경쟁사를 의식한 기사였지만 애플은 그때마다 판매기록을 경신하면서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아이폰6S 시리즈의 가장 특징적인 변화는 3D터치와 라이브포토 등인데 물론 국내 출시금액은 환율 문제로 다소 올랐지만 미국본토에서는 판매가격에 차이가 없다는 걸 감안하면 화면 크기와 디자인만 빼고 싹 바뀌었다고 할 정도다.
터치스크린을 누르는 압력을 인식해 작동하는 ‘3D 터치’ 기능을 도입했고 셀프 카메라를 찍을 때 화면이 3배로 밝아지는 레티나 플래시 같은 아기자기한 기능도 돋보인다
사진을 찍는 순간으로부터 전 1.5초, 후 1.5초의 영상을 함께 기록함으로 사진과 영상 데이터가 같이 저장되는 라이브포토 기능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작년에 휘어짐 논란에 휩싸였던 강화유리와 알루미늄 바디도 강도가 높아졌다.
기존의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 골드 외에 로즈골드 컬러가 추가된 것도 눈길을 끈다.
애플이 신제품 공개할 때마다 경쟁사들로부터 “혁신은 없었다”는 냉소가 쏟아졌던 것과 달리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좀 더 단단하고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눈에 띄는 혁신은 없었지만 애플이 혁신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은 분명하다.
◇ 아이폰6S를 증권사이벤트로 무려 30%나 할인?
한편, 단말할인이나 요금할인으로 지원을 받고도 아이폰6S를 시중가보다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증권사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는 방법으로,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하나금융투자계좌를 개설하여 30만원을 예치한 후 6개월 동안 잔고를 유지하면 최대 168,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시지원금이나 요금할인 외에 추가적으로 증권통에서 최대 168,000원까지 ‘증권장려금’을 지급하기 때문이다.
증권장려금 외에도 가입시, 요금할인 방식으로 가입하면 요금제에서 다달이 20%씩 할인을 매월 받을 수도 있어 2년 약정기간 동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소비자에게는 요금할인 방식이 단말할인보다 더 이익이다.
예를 들어 월 5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한 가입자가 공시지원금 대신 매월 1만970원씩 요금할인을 받는다면, 2년간 총 26만3470원을 절약할 수 있다.
10만원대 고가요금제에 가입하면 공시지원금과 격차는 더 커지며 더 많은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최대 증권장려금 지급액인 16만8천원에 26만원대의 요금할인(5만원대 LTE 요금제 기준)까지 더해져 아이폰6S를 일반 시중가보다 약 3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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